안고쳐져
습관도 아닌데 습관처럼 왜그런지 모르겠네
왜 이렇게 재수없지. 사실 별 것도 아닌데. 왜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지 모르겠돠아ㅏ아ㅏㅏㅏㅏ
에휴. 서로가 서로를 피해자라고생각하는데 그게 또 맞는말이고
꿈이나 평온하게 꾸었으면.
파퍼씨네 펭귄가족인가 그거 재밌당 내용은 그냐 ㅇ뭐...어린이 영화 다운 내용인데. 그래서 더 행복하다
그냥 실사동화 한편 본느낌.
아......이렇게 욕하고싶고 제멋대로 하고싶고 폭력적이고 싶어지는데
어떻게 꿈이 평화롭겠어
아!!! 이래서 혼자 여행을 가는건가!
그런건가. 오...부엌의 요정님께서 마음을 다스리고자 가끔 그곳으로 향하는 이유를 알겠다
쩝. 사실 요즘 세상에 어느 누가 솔직한 자기 본연의 모습을 보이고 살겠느냐만은
너~~~~무 갑갑하다아ㅏㅏ 분명 죽을때까지 ....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욕쟁이가 되거나 되도않는 성질을 부리는게
바로 이런 욕구 해소인가????
하여간 그럼 음 한..60?? 정도까지는 이렇게 나 와는 다른 나로 살아갈텐데 앞으로 지금보다 더더더더더 마니마니마닣암ㄶ마나아아아아아ㅏ아아아많이 이렇게 꾹꾹 누르면서 사는건가.
ㅏ이고 어렵다 언젠간 안어려워지는 날이 오겠징
나도알아 근데 2011/10/16 05:15
그..투정도 투정 나름인데. 2011/09/27 23:33
배부른 투정은 누구한테도 할수가없는 종류잖아
에이...상대적 개념에 각박한 상념들이여 ~_~
그래서 모두 나에게로 쏟느라 점점 지쳐간다
일이 끝나면 나에게 휴식을 선사해야겠다
중간중간에 휴식이 필요한 직업인거같당
바로 취업한다는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있다
논스톱으로 달리다가는 개년이 될꺼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여유가 없다보니 누구를 챙기지도 못하겠고,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된다
아 싫은데 싫은데 근데 출근하는거 진짜 힘들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
결국은 본인 역량의 문제이기 때문에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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